'말레이시아' 태그의 글 목록 (14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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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273

2019-06-22 【日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 멜라카 여행, 존커스트리트, 아쌈락사, 커리락사, 첸돌, 예쁜 벽화, 길냥이, 사떼철룹,Satay celup, 포크사떼 오전엔 잠깐 회사가서 3시간 정도 일... 아이고 내 팔자야 ㅠㅠ 씨부럴 여기는 TBS 멜라카에 가야하는데, 집에 들릴 시간이 없어서 동생한테 싸 놓은 짐을 부탁했어요. 그리고 바로 TBS로.... TBS는 Bandar tasik selatan에 있는 버스터미널로, 말레이시아 여러 지방으로 가는 버스가 많이 있답니다. Bandar tasik selatan LRT역에 내리시면 TBS로 가는 연결통로가 있어요 가는길 버스 기사님이 차안에 방향제를 뿌려대서 죽을뻔 ㅠㅠ 엉클... 나는 맨 앞줄에 탔단말이다.... 하.... 멜라카 도착 후 온 곳은 포크사떼집 멜라카도 별거없어요. 먹는게 남는겁니다... 포크사떼 치킨이랑 믹스해서 시키려고 했는데, 이미 치킨은 끝남 ㅠㅠ 결국 포크만 25개 시킴. 25링깃 호텔.. 2019. 10. 30.
2019-05-21 【日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 이탈리아로 출발 오늘은 드물게 6시기상, 5시에 퇴근하기 위해 평소보다 1시간 반 일찍 출근했다.이번달 31일까지 휴가를 냈기 때문에, 오자마자 Monthly Task 부터 끝냈다. 10:40am 부터는 일본팀 handover, 그 뒤엔 한국팀 handover까지 끝 ​ 내 신혼여행과 다른동료의 휴가가 겹쳐서 우리 이쁜 동료가 죽어나게 생겼다 ㅠㅠ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미룰 걸.... ​ 벌써 점심시간 어제 저녁을 먹고 남은걸로 도시락을 싸 왔다. 저녁 5시 정각에 퇴근하고 집에 오니 6:30pm 결국은 끝내지 못한 야채를 다 처분하고 쌓아뒀던 쓰레기도 다 버렸다. 시부모님께서 공항까지 태워주셔서 덕분에 편히 KLIA까지 왔다. 시간이 없어 라면을 먹었는데, 오는 내내 속이 불편했다. 남편 신용카드 베네핏으로 라운지 깔.. 2019. 7. 7.
2019-05-20 【日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 신혼여행 짐싸기, 말레이시아 Wesak day 딤섬과 까르보 불닭의 콜라보 오늘은 말레이시아 공휴일, 부처님 오신날. 아침으로 딤섬을 먹으러 가자고 하지만, 나는 모닝 딤섬이 별로 반갑지 않다. ​ 아침 일찍부터 고기를 꽉꽉 채운 딤섬은 생각만 해도 니글거린다. 사실 그럴 기분도 아니었다. 남편은 부모님과 식사 후, Take away를 해 왔다. 까르보불닭과 딤섬의 조합은 생각보다 그냥 그랬다 ㅎㅎ 배불러서 결국 버림. ​ 하루종일 유튜브를 보고 뒹굴거리다가 낮잠을 자고 일어났다. 빗소리를 들으며 자는 낮잠 개꿀 아직도 냉장고엔 야채가 많아, 저녁도 집밥. 쌀을 씻어 취사만 눌러넣고 고기도 완성. Sri petaling /Bukit jalil의 유일한 B급 쇼핑몰 Endah parade 에 왔다. 어제 맡긴 옷을 찾기 위해서다. 터진 4곳을 꽤매고 .. 2019. 7. 7.
2019-05-19 【日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 약상자 정리, 매력 쩌는 유튜브 채널, 호주노예 Joe, 시아버지 생신 아침은 맥모닝 주일예배 끝 ​ 예배 마치고 집에 가는길, 왠 파킹을 요기까지 했을까 봤더니, 내일은 말레이시아 부처님 오신날. 절에 가는 사람들 차 였던 것 점심 전 약상자 정리 이게 다 버릴거임 ㅋㅋㅋㅋㅋ 아직도 냉장고엔 야채가 가득 흑 ㅠ 좀 줄여보려고 볶아서 또 비빔밥. 고기는 남편 시킴 이제 비빔장 다 씀 ㅠ 한국가서 또 쓸어와야징 이번에도 잘 썼다! 리뷰 나도 한번 해봤닼ㅋㅋ #방구석소녀 라는 뷰티/패션 블로거 분이 계신데, 너무 예뻐서 매번 눈호강하는 블로그 중 하나. 그 분이 화장품이나 물건을 다 쓰고 나서 꼭 이렇게 포스팅을 하더라 ㅋ ​ 신박해서 나도 버리기 전 찍어봄. 이거 찍으려고 안 버리고 한 곳에 모아 두는게 내내 거슬렸음 ㅋㅋ ​ ​ 1.썬실크 샴푸 주황색 양도 많고 가격도 착하.. 2019.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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