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말레이시아273 2018-12-11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Masjid India에 가다 안녕하세요뚠뚠한 뚱냥이엄마에요 오늘은 삼각김밥으로 시작했어요 그리고, 시어머니와 Masjid India 에 가기로 했답니다.오늘은 Selangor 공휴일이라 뚱냥아빠도 함께 했지요 직물박물관을 지나, 시계탑을 지나고 도차쿠 요긴 히잡 파는 거리에요. 하리라야가 되면 사람들이 넘치는다고 합니다.설빔같은 개념으로 맞춰입는 사람이 많거든요. 요런 느낌으로 가족 다같이 맞춰입으니 이쁘더라구요. 말레이시아 교복파란색 교복은 선도부요즘도 선도부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두발복장 체크하는 일종의 학생 감투같은거랍니다. Gio라는 가게에요 입구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야해요. 1층 린넨코너 여자여자한 천들 라이닝(안감용) 레이스코너곧 회사간다고 시어머니께서 스커트를 만들어 주신대요:) 체크무늬 이건 샤넬옷같은 재질 ㅋ .. 2018. 12. 25. 2018-12-10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내 사랑 사테♥ 안녕하세요뚠뚠한 뚱냥이엄마입니다 아침은 로티털루바왕~아침부터 뚱냥이아빠가 저기압 항상 가는 마막에서 로티털루바왕을 포장해 왔는데 피쉬커리가 상해는지 냄새가 났다고 함.그래서 혼자서 궁시렁궁시렁 하고 있음 ㅋ요즘은 회사 입사날이 머지않아 그 동안 게을리했던 것들을 서둘러서 사기 시작했어요. 점심은 오랜만에 말레이시아 말레이족 대표음식 사떼, 그것도 맛집 Haji Samuri에서 포장해옴 오예~ 아엠뤠디 Acar시어머니가 마켓에서 사다 주신 AcarAcar는 Spicy Malaysian pickled Vegetable맵고 시고 달달한 소스에 야채를 버무린거에요.여기에 땅콩가루를 뿌려서 먹는답니다. 내 사랑 사떼봉지에 든 건 비프사떼 Ketupat 말레족들이 하리라야에 먹는 대표음식이에용Hari raya.. 2018. 12. 25. 2018-12-09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단지비리야니를 먹어보다 안녕하세요뚱냥이엄마에요 예배왔어요!곧 크리스마스라 교회안은 반짝반짝 오늘은 인디안커리 먹으러 왔어요.근데 오는날이 장날이네요 ㅠ 일욜이라 평소와 다른메뉴에요 ㅠㅠ여긴 페탈링자야에 있는 바나나리브로 유명한 가게랍니다.뚱냥아빠가 회사 근처라 자주 오는 집이라네요. 메뉴 우리 테이블 빼고 다 인디안 ㅋ 아놔 인도온 줄 ㅋ 자리에 앉으면 직원이 와서 바나나잎을 깔아줍니다.실링팬이 쎄서 날라감 주의 일욜이라 보통 라이스가 없어서 머튼 비리야니와 치킨비리야니를 시켰어요.그러면 단지 같은걸 갔다주는데,알아서 바나나잎 위에 퍼서 먹으면 되요. 그리고, 사이드양파와 커리 두종류 양파는 마요네즈에 무친건 줄 알았는데, 요거트를 조금 넣고 쓱쓱 비빈듯 .요거트는 개~뿔 아무맛도 안나고 그냥 맵기만 했음 열심히 밥 퍼내.. 2018. 12. 25. 2018-12-07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안과방문, 미드벨리 푸드엑스포 안녕하세요뚠뚠한 뚱냥이엄마에요 아침부터 뚱냥이아빠, 시어머니랑 안과에 다녀왔어요. 유명한 안과라는데 규모가 엄청나서 깜놀 ㅋ 안과 의사만 14명 ㄷ ㄷ ㄷ 결제하려고 기다리는데, 엥? 저것은...... ....?토...... 토. 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깜짝놀라서 엉덩이가 들썩들썩하는데, 아무도 신경안씀 ㅋㅋㅋㅋ 내가 이상한건가 싶을정도로 ㅎ 사실 아까 토끼를 저렇게 옆구리에 끼고 진료를 받고 지나가시는데, 내가 잘못본줄 알았음 ㅋㅋㅋㅋ환자가 옆구리에 토끼를 끼고 들어와서 의사샘는 얼마나 놀랬을까 ㅋㅋㅋㅋ ㅋㅋㅋㅋ결국 병원 매니저같아 보이는 여자분이 동물 데리고 오면 안 된다고 얘기하니, 아주 당당하게 "나 진료 다 받았어, 걱정마 "아니, 그게 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ㅋTHIS IS MAL.. 2018. 12. 24. 이전 1 ··· 53 54 55 56 57 58 59 ··· 6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