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태그의 글 목록 (4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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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271

2020-01-27(월) 백두산을 보다 오늘의 아침은 #꼬북칩 #시나몬맛. 맛있었다.담에 또 사와야지 출근길 늦게 출발했는데 차가 없어서 9시 전에 도착함. 회사 근처에 집을 하나 사서 출퇴근시간을 없앴으면 좋겠다. 평일 왕복하는 2시간을 아껴서 뭔가 다른 생산적인 걸 하고싶다. 꿈깨! , 현실은 월급쟁이 외노자 차이니즈뉴이어라 혹커센터가 다 문을 닫았다. 그래서 점심은 패마 냠냠냠 여유롭게 점심을 먹어보려니, 말레이 부부가 애들을 데리고 내 앞에서 덜썩 앉아버렸다.그 많은 레스토랑 두고 왜 여길 오는걸까... 왔다갔다하는 애들 덕에 얼른 먹고 나왔다는.... 오늘 간식은 맨드린 오렌지 오늘 애프터눈 티는 남편 독일 출장때 부탁한 차. 뭘 마실까 못 정해서 우선 4개 다 챙겨왔다. 너로 당첨 ㅋ 사실 이건 위장에 좋은차다. I89 열일하다가 .. 2020. 4. 19.
2020-01-25(토)말레이시아 새댁의 차이니즈 뉴이어 보내기 오늘의 캣글라스 치즈한테 급여하고,설날이니까 세뱃돈말고 츄르 줄게 계탔지? ㅋ 아침은 로띠사딘 남편한테 번쩍거리는 앙빠오 봉투가 있길래 뺏었다. 맥도날드에서 준거라고 함. 이케아에서 준건 너무 멋없어. (말레이시아에서는 차이니즈 뉴이어가 다가오면 가게에서 나눠준다.) 새뱃돈은 마음으로 드리는 거라지만,나는 정말 마음정도만 드릴 수는 없겠더라. 그건 내가 혈연관계로 맺어진 가족이 아니기 때문일거다. 남편은 형편껏 하라지만, 가족이 아니기에 남편보다 조금 더 무리를 했다. ​ 체크에 청반바지를 입는단다. 무슨 중2때 입었을듯한 그 청바지, 당장 안 갈아입으면 같이 안 걷겠다고 함. 시부모님께 앙빠오 받았다 ㅋ 까까 사먹어야지 차이니즈 뉴이어 첫날이라 집근처 차이니즈 템플을 가려는 사람들로 붐비는 도로 설날때.. 2020. 4. 18.
2020-01-22(수)다이어트! 오늘의 아침, 초코시리얼과 우유 ​며칠전부터 남편과 아기를 가지는 문제로 싸워서 이혼을 하니마니 얘기까지 나왔는데, 결국 2월 말까지 기다려주기로 했다. 최근에 또 살이 찌는 바람에 임신전까지 6킬로를 빼겠다는 결심. 체중이 늘면 무릎에 무리가 가서 안 뺄 수 가 없다 ㅠ 살뺀다고 해놓고 겁나 주워 담았다 ㅎㅎ9링깃 저녁은 시간이 없어서 KFC 새 메뉴가 나왔다. White BBQ 치킨 새메뉴는 그저그랬다. 저 빨간 소스가 매운건데, 약간 탄 맛이 났다. ​ 그래도 양심은 있어서 콜라는 펩시제로에 프라이드 포테이토는 안 먹었다 ㅎㅎ 집에가는 길, 하늘이 예뻐서 찰칵 남편 차가 또 고장났다. 이번에는 창문이다. 창문을 올리려고 하니, 꼼짝도 않는다. 오늘은 비가 안와서 얼마나 다행인지... . 딴건 괜찮은.. 2020. 3. 24.
2020-01-21(화) 네고 실패, 장사하고 싶다. 7.50링깃 배가 고파서 점심은 폭식을 했다. 힘이 안나서 고기고기고기! 13.10링깃 저녁, 아쌈락사 학원에서 제일 가까운 올드타운에서 식사. 올드타운 아쌈락사는 대체적으로 괜찮은 편인데 이 가게는 맵지 않아서 아쉬웠다. 고추를 넣는걸 깜빡했나? 중국어 학원에 왔다. 벌써 3번이나 스킵하고 오랜만에 오니 오늘이 Mandarin Level 3 마지막수업 ㅎㅎ 역시 한번 빠지는게 어렵지 그 후로부턴 종잡을 수 없구나... 이것저것 핑계를 대가며 학원을 짼 내 자신을 반성 장사를 위한 도전 내가 관심있어하는 말레이시아 제품이 있어서 견적서를 달라고 어제 팔로업을 했는데, 오늘 드디어 연락이 왔다!!! ​ MOQ와 가격을 들었는데 정말 실망이었다.. 내가 많이 안 사서 bargain power가 없는건지, 아.. 2020.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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