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6 【日記】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막례할머니 자서전 읽기시작, 회사 하리라야 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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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6 【日記】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막례할머니 자서전 읽기시작, 회사 하리라야 런치

by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생활기 2019.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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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침으로 요거트







회사에서 하리라야 런치가 있는 날

회사 입사 하자마자 이벤트팀으로 들어갔기때문에 오늘도 준비를 도와야한다.






사떼와  미훈, 커리 등 철처하게 말레이음식

사떼가 제일 맛있었다.






이 컬러풀한게 푸딩

뭔 맛에 먹는지 이해가 안 가는 밍밍한 맛이었으나, 집에 싸가는 동료도 있어서 좀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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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할게 많은지... 결국 동료랑 같이 저녁을 시켜 먹기로 했다. 스트레스 받을 땐 매운게 최고. 우린 이럴때마다 오이소 떡볶이를 맵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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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오니 9시반이 다 되더라..








MH가 사다준 막례 할머니 자서전을 읽기 시작했다. 빡빡한 내용이 아니라 훌훌 지나가버린다.정신차려보니 벌써 반을 읽어버렸다 ㅠㅠㅠ 평소부터 좋아하는 막례 할머니라 아껴두고 조금씩 읽으려했는데 벌써 반이나 읽었다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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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일이 너무 어렵고 많아서 매일 멘붕이지만, 정작 그만두려고 다른 일은 찾지않는다. 그리고 오퍼가 들어와도 거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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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IT헬프데스크를 3년이나 하다보니 말레이시아에서 헬프데스크/유튜브관련일/페이스북관련일이 아닌 다른 직장을 찾는게 어렵다는걸 이미 깨닫고 버티기에 들어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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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른 직종도 있긴하지만 구인이 많지않으며, 나는 그에 맞는 경력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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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글을 이웃공개로 바꾸고 나서 남편이 볼 수 없다며 투덜투덜거린다. 자칭 자기가 뚱냥엄마블로그의 빅 팬이라고 말한다 ㅎ 일기는 주말부터 다시 전체공개로 돌릴까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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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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