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뚱냥이엄마에요
오늘은 칭밍 전 일요일이라, 시댁가족 다같이 묘가 있는 Seremban에 가기로 했답니다. 칭밍은 말레이시아 중국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연중행사 중 하나에요. 성묘/벌초를 하기 위해 묘지를 방문합니다.
'칭밍은 4월 5일 금요일'
아침일찍 출발한 덕에 교통체증없이 1시간만에 도착했습니다.나무 건너보이는 것들이 다 묘지입니다. 여긴 공동묘지인거죠. 칭밍에 대해서는 날을 잡아서 설명할게요
오늘은 복권사고픈 기분이래요
정말 한시간 걸렸어요 ㅠ
오늘은 칭밍으로 오전부터 손님이 많았는지 아침 10시밖에 안되었는데, 커피나 마일로같은 음료가 다 끝난 상태였어요.
Seremban에서 유명한 가게랍니다
하루에 두번 볼 수 있다고해요. ㅠㅠㅠㅠㅠ
아침세션은 7시, 저녁 세션은 5:30부터라서 미리가서 티켓을 사야한답니다. 이미 온라인티켓은 다 팔렸기때문에 현장판매밖에 없는데 매일 1천장만 한정으로 판매된다고 합니다.
당충전 잠시 하는걸로
스리페탈링에 돌아와 펫샵에서 냥이구경
닝겐, 찹쌀떡 하나 사라옹
이전에 포스팅한적 있지요?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아래에 링크 걸어놓을게요.
https://m.blog.naver.com/japan2657/221459291877
너무 피곤해서 바로 집에서 기절
뚱냥엄마엿슴당
굿밤되세요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