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4 【日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길냥이 성격파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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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019-03-04 【日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길냥이 성격파악 중

by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생활기 2019. 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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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뚱냥이엄마에요

오랜만에 오트밀







그리고, 점심은 혼자 사바 포크누들 먹으러 왔어요. 붐비는게 싫어 점심시간을 변경했더니, 사람도 적고 빠르고 조용해서 좋네요.진작 바꿀걸~






저녁은 뚱냥아빠랑 프탈링자야 리브킹에서 저녁

요즘 들어 튀긴요리가 점점 먹기 힘들어지네요..





집 도착 후 길냥이에게 힐링받는 타임 ㅋ

다크초콜렛이 개꿀잠을 자고 있네요.




튜나 가져왔으면 빨리 내놔봐라는 표정으로 조용히 기다리고 있어요 ㅋ 대령하겠사옵니다 ㅋ


냠냠냠

요녀석은 사실 그리 예쁜 외모는 아니지요? 그런데 성격이 정말 최고에요. 앞으로 입양을 하면 적어도 15-20살까지는 함께 살테니, 성격은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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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길거리 생활로 꼬질꼬질해진 흰 양말을 건드려도 그리 싫어하는 기색도 없어요.순한 아이를 골라야 목욕할 때도,손톱을 깍을때도 덜 힘들테니까요...



입에 점이 매력적인 삼냥이는 여전히 츤데레입니다. 가까이 가려고 하면 겁을 먹고 경계를 하니, 요즘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눈만 껌뻑껌뻑하고 있어요. 해치지 않는다는 신호를 계속 보내는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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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한 성격에 건강한 녀석을 계속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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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냥이엄마엿슴다
오늘도 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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