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kl147 2019-05-20 【日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 신혼여행 짐싸기, 말레이시아 Wesak day 딤섬과 까르보 불닭의 콜라보 오늘은 말레이시아 공휴일, 부처님 오신날. 아침으로 딤섬을 먹으러 가자고 하지만, 나는 모닝 딤섬이 별로 반갑지 않다. 아침 일찍부터 고기를 꽉꽉 채운 딤섬은 생각만 해도 니글거린다. 사실 그럴 기분도 아니었다. 남편은 부모님과 식사 후, Take away를 해 왔다. 까르보불닭과 딤섬의 조합은 생각보다 그냥 그랬다 ㅎㅎ 배불러서 결국 버림. 하루종일 유튜브를 보고 뒹굴거리다가 낮잠을 자고 일어났다. 빗소리를 들으며 자는 낮잠 개꿀 아직도 냉장고엔 야채가 많아, 저녁도 집밥. 쌀을 씻어 취사만 눌러넣고 고기도 완성. Sri petaling /Bukit jalil의 유일한 B급 쇼핑몰 Endah parade 에 왔다. 어제 맡긴 옷을 찾기 위해서다. 터진 4곳을 꽤매고 .. 2019. 7. 7. 2019-05-18 【日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 집에서 훠궈, 오랜만에 가죽공예 어젠 늦게까지 유튜브 보느라 오늘은 늦잠, 장보러 NSK에. 오늘은 집에서 훠궈 해먹는 날 아니, 이것은...? 판미시키면 함께 나오는 스프 속 그 잎? SR씨가 좋아하는 유바튀김 말레이시아에선 뭐라고 부르는지 몰겠음 오늘의 장 진짜 손목 부러지는 줄 ㅋ 이 한바구니가 다 야채란 사실 ㅎㅎㅎㅎ 이제 훠궈소스를 고르러 논할랄 코너에... 새로운 걸 먹고 싶어서 고민하고 있던 차에 옆에 다른 손님이 오는게 아니겠음? 근데, 발음을 들으니 중국본토에서 온 중국인임. 오올~ 말 걸어서 물어보니 요걸 추천해줬음 바로 구입 ㅋ 언니, Xie xie♥ 훠궈를 하니 스팀보트용 어묵을 살까하고 왔는데, 딱히 땡기는게 없음 오늘의 지출 103링깃 집에 돌아옴 진짜 많이 샀다 오늘 ㅎ 남편이 아침으로 사둔 치청펀 먹고, 열.. 2019. 7. 6. 2019-05-17 【日記】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 미드벨리 산책&쇼핑 아침부터 눈 뜨자마자 까르보 불닭 ㅋ아침에 뭐 먹기 힘든데 요건 겁나 잘 들어감ㅎㅎ 역시 메뉴의 문제였음, 존맛탱 출근 길 펩시 신제품을 출시했군요, 생강맛 콜라 ㅋ Hari raya가 다가오니 Grab 차 디자인보소, 넘 귀엽 ㅋ 참고로 저 모자는 Hari raya때 남자들이 쓰는 그 모자임 바로 요고 점심은 혹커센터에서 판미스프 밥 다 먹고 나오는 길, 오잉? 이것은....? 너 거기 있닝? 왔냥? 빼꼼 ㅋ 있다옹 입에 심보살이 넘 귀엽 ㅋ 나 회사 돌아가는데 자꾸 따라온다 흐엉 ㅠㅠ 미안해... 오늘은 튜나 안 들고 나왔엉 사무실로 다시 걸어가는 길,어디서..... 많이 보던게 보임....? 파파야나무 였음 ㅋ 이렇게 막 아무곳에서나 잘 자라는 군 ㅎ 파파야가 왜 싼지 이제 알겠음 ㅎ 모스크 앞.. 2019. 6. 25. 2019-05-16 【日記】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 링크드인 일촌을 가려 받을때가 되었나보다. 아침은 로띠차나이 로띠를 참 영혼 없이 만들었나보다. 내가 로띠를 먹는지, 계란껍데기를 먹는지 헷갈림... 아 진짜 아침부터 신경질 나.... 6링깃 점심시간 오늘도 혹커센터 Mixed rice 근데 다이어트 한다메??? 그런거 다 잊어부렸다 씨부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는 신혼여행가면 인생샷 남기려고 다요트한다는데, 너는 도대체 뭥미 ㅋ 요즘 일하기 싫어서 고민이다. 할건 너무 많은데, 모티베이션이 안 따라줌... 어찌할꼬..... ㅠㅠ 출근 길,링크드인 일촌신청을 받았더니, 갑자기 일자리를 소개 해 달라는 메세지 ㅎㅎ 나는 아무한테나 일을 소개해주는 그런 착한사람이 아니란다. ㅃㅃ2 바로 일촌끊기&차단. 생각보다 이런 정신없는 사람들이 세상엔 참 많다는 거. 저녁은 SS.. 2019. 6. 25.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37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