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 태그의 글 목록 (16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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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자178

2019-06-04 【日記】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 말레이요리, 르망의 계절이 돌아왔어요,일복 넘치는 요즘 모닝은 요거트 요즘 너무 피곤해요. 시차적응임? 어제 돌아오자마자 일을 미친듯이 주네요... 나가서 먹을 맘의 여유가 없어서 동료랑 서브웨이를 시켰어여 흑 ㅠ 결국 7시 반에 퇴근 ㅠ 저녁은 방사사우스 Fuel Shack에 왔어요. 여기 햄버거가 꽤 맛있어요♥ 뚱냥아빠는 여기서도 나시레막을 시킴 ㄷ ㄷ ㄷ 니 피속엔 Teh Tarik이 흐르고 있을거임 ㅋ 너는 뼈속까지 말레이시아인 ㅎ(뺏어먹은건 안 비밀 ㅋ) 그리고 Bangsar south 를 지나 집으로 가는데, 도로가에 르망을 파는 집이 보이지 않겠어요? 찹쌀을 바나나잎으로 싸고, 대나무에 넣어서 불에 구워요 귀가길 운전하면서 흥얼흥얼 남편은 Lemang을 사더니 신났음 ㅋ 그랜마 샥뚜뚜루루~ 곡명은 말레이시아 애기들이 좋아하는 baby shark .. 2019. 8. 29.
2019-06-03 【日記】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 반가운 편지, 한국음식 만찬♥ 아침은 나시레막 벌써 무슬림이 운영하는 나시레막 샵은 하리라야로 문을 닫았어요. 그래서 중국인 나시레막 샵에서 사왔다고 하네요. 맛있는 나시레막을 고집하는 남편은 귀에 못이 박히도록 얘기해요. "Chinese can't cook nice Nasi lemak" 출근길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오랜만에 출근했는데, 어휴.... 일복이 터졌네... 오늘 나랑 핸드오버하기로 한 동료는 EL이에요ㅠㅠ 그 동안 쌓인 메일을 읽으며 열심히 쳐내는 중 ​ 점심은 고누들에서 이 가게 장사 대박잘됨 ㅎ 반가운 편지 일본 유학시절, 30분 정도에게 한국어를 가르쳤는데 그 중 한분으로부터 편지♥건강하세요 저녁은 우리이쁜 동료들과 남편까지 합세해서 한국음식 먹으러 진짜 존맛탱 사랑하는 우리 치즈♥ 또 차 앞에서 제가 내릴때까지.. 2019. 8. 13.
편집중 2019-05-27 【日記】 이탈리아 6日目- 밀라노 두오모, Mango, ZARA, KIKO쇼핑 2019. 7. 16.
2019-05-24 【日記】이탈리아 여행 3日目- 피렌체로 이동, 피렌체 두오모 어제밤에 산 디저트 와인을 오픈했다. 이른아침 부터 술 ㅋ 어제 사놓은 요거트, 냉장고 있는지도 모르고 상할까봐 발코니에 뒀다는 ㅋㅋ 아침식사를 가볍게 끝내고 테르미니역 근처에 와인 뚜껑을 사러 나왔다.사람은 온데간데 없고 무인레지만 있어서 잠시 당황 ㅋ 나가는 게이트 앞에는 경비원이 한명 서 있고 구입한 영수증에 있는 바코드를 스캔하면 문이 열린다. Tram을 타러 왔는데, 10-15분에 한대씩 오는 트럼이 오질 않는다. 바보같이 50분이나 기다리다가 그냥 호텔까지 걷기로 했다. 걸어서 15분인데...진작에 걸을 걸 그랬네 걸어가는 길, 옷가게가 줄줄이 있는데, 여긴 차이나타운 같았다. 옷가게 이름이 다 한자로 되어 있고 여기 저기서 중국어가 들려온다. 섬뜻 ㅎ 오늘의 점심 호텔에 도착하니 남편이 체크.. 2019.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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