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8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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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018-12-18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by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생활기 2018.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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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뚠뚠한 뚱냥이엄마에연

며칠전에 이직후, 점심은 회사근처에서 해결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요즘은 매일 다른가게를 시험해 보는 재미에 빠져있어요.

​뭐 그래봤자 Jaya one아니면, Jaya33근처지만요 ㅎㅎ



오늘의 점심

마막을 가서 쿠에티아오를 시켰어요. 치킨을 원하냐 묻길래 yes라고 대답했는데, 알고보니 쿠에아오에 들어가는 고기가 아니라, 튀긴닭이 추가로 나왔네요 ㅋㅋㅋㅋ ㅠ담엔 무작정 대답안하는 걸로 ㅎㅎ

​



저녁은 시어머니의 집밥

요 스팀피쉬는 만드는 법을 배워야겠어요. 톰양스팀피쉰데 엄청 제 스탈이었어요.

​

항상 차이니즈 레스토랑을 가면 나오는 생선이 궁금했었는데, 레드 틸라피아였어요. 민물고기고, 회감보단 탕용으로 적합하다고 해요.




다음에 NSK에서 사보는 걸로..




시아버지께서 잘라주신 잭후르츠

잭 후르츠 좋아하시는분 계신가요? 저는 처음에 말레이시아에 왔을때 먹었던 잭후르츠가 너무 맛이 없어서 그런지 그 후론 안 먹게 되었어요.



다시 운동을 시작했답니다.매일 20분씩 걷기로 목표를 세웠어요.부디 50킬로대로 갈수 있길.




​

뚱냥이엄마엿슴다

담에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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