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5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방. 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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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018-12-15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방. 콕

by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생활기 2018.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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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뚠뚠한 뚱냥이엄마에연






아침은 연어 오니기리로 시작했어요

냉장고 속 남은 야채 투척해서 볶음




그리고, 양파절임이랑 함께 먹으니, 다 내 세상임 ㅋ 뚱냥이엄마 개단순

​




뚱냥이아빠가 사다준 오늘의 간식

귀엽 ㅋ




귀여운 간식과 함께 할 동무는 뚱냥이아빠 독일출장으로 사온 오렌지티


색은 참 고아요.

맛은....?



열심히 볶아대는 중 ㅋ

냉장고 정리가 필요할 거같아 안에 야채를 다 꺼냈더니 생각보다 종류가 많아서 비빔밥을 만들기로 했어요.

짜잔 ㅋ 뚱냥이엄마표 비빔밥

즛키니는 소금넣고 참기름에 볶아버림. 양배추와 베이컨은 후추만 넣고 볶음, 그리고 단호박은 소금 넣고 볶아 버림 ㅋ



냉동고안에서 겨울잠을 자던 시어머니가 주신 생선도 양파, 생강, 올리고당, 간장 넣고 끓여버림. 무를 안 남겨놔서 너무 아쉽다는 ㅠ 생선조림 할때 는 신김치랑 무를 깔아줘야 했었는데 생선의 존재를 나중에 깨달음 ㅠㅠ 피쉬, 존재감 없는뇬 ㅎ




양념장 만들기 싫어서 어쩔까 고민하다가, 한국에서 사온 비빔장이 생각 남. 담에 가서 더 사와야겠음



오예~

참기름 넣고 쉐킷쉐킷, 야채가 많으니 , 밥은 반만 먹을라 그랬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다 배속으로 고고 ㅠㅠ 씨부럴 ㅜㅜ


이케아에서 사온 랙을 안방에 달기로 했어요. 물론 시아버지가 달아주심 ㅎ




미리 구멍을 뚫은 벽에 나사로 박는 중



짜잔 ♥

서랍장을 사러다가 그냥 랙을 달고 끝내버림 ㅎ


주방 천장

그리고, 뚱냥이아빠가 일할땐 LAN케이블을 연결해 사용하므로, 케이블을 천장위로 연결 시키는 중이에요. 뚱냥이아빠방에서 주방을 지나 거실로...

​

그리고 낮잠 달달하게 한판 때리고 저녁시간




삶은 브로콜리와 치즈




그리고 레드와인으로 저녁을 대신할 생각이었으나,


뚱냥이아빠가 핫폿을 사옴. 그것도 매운맛 레벨2

​

핫폿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로 고고해 주세요

https://m.blog.naver.com/japan2657/221265473295





이제 애플사이다 한잔

씨부럴... 오늘은 날이 아닌걸로 ㅋ



초야 토로링초 코쿠토 우메슈

그리고, 흑설탕 매실주가 빠질 수 없지요.



탄산수와 우메슈, 얼음을 동동 띄워 한잔 꿀꺽




뚱냥이아빠는 오렌지팩 🍊 붙여줬더니, KTX 타고 꿈나라로 ㅎㅎ

​

뚱냥이엄마였슴당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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