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쿠알라룸푸르280 2019-03-28 【日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 삼냥이가 마음을 연 날, 맛있는 시금치 피자 오늘은 6:30에 눈이 떠져서 도시락을 만들기로 했답니다.요즘 식비 줄이기 & 사둔 식재료 소비하기를 하고 있거든요. 표고버섯은 전에 사둔 에바라에서 나온 스키야키소스에 끓일거에요. KLCC 이세탄에서 산건데요, 스키야끼소스는 에바라꺼가 제일 맛있어요. 밥도 잘됨 오늘은 흰쌀, 현미 2:8로 작년 교토에서 사온 보자기를 개봉했어요. 이 맛에 도시락 싸는거 아니겠어요 ㅋ 요리는 싫지만, 도시락 보자기로 피크닉 기분내기 ㅎㅎ아.... 누가 매일 도시락 싸줬으면..... 제가 한밥은 먹기 싫어요.....어차피 내가 아는 그 맛임 ㅠㅠ 오늘의 점심 작년 12월에 담근 김치로 만든 김치찌개, 그리고 스키야끼소스로 표고버섯과 양파 삶아놨어요. 태국에서 산 블루베리풍 초코볼 정신차리고 보니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씨부.. 2019. 4. 26. 2019-03-27 【日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 무에타이 트라이얼코스 알아보기, 실망스러운 태국음식점 안녕하세요 뚱냥이엄마에요 오늘은 오랜만에 로띠차나이 그리고 그동안 말려두었던 지점토 호빵맨 팬케익으로 만든건 생각보다 예쁘게 안 마름 ㅠㅠ 하지만 이번주에 그냥 재미로 가죽에 찍어보렵니다. 점심 먹고 Jaya one에 왔어요 바로 Muay Thai Gym에 가기 위해서랍니다. 가격표 트라이얼코스가 무료래요~매주 수요일 저녁 8:15과 토요일 1시 30분에 있다고하니, 조만간에 가봐야겠네요:) 트라이얼코스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해용 멤버 가입을 하면 이 클래스에 다 참가할 수 있대요. 저녁 먹으러 SS2에 왔어요 새로운 펫샵이 생겼네요. 담에 가봐야징 마사지샵 엄청 싸네요.바로 구글링해보기로... 꽤 평도 좋은데요? 다만 아직 평이 21개밖에 없다는게 좀 무섭 ㅋ왜냐하면 코멘트 20-30개 정도는 지.. 2019. 4. 26. 2019-03-25 【日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태어나서 처음으로 치킨 환불 받은 날, 어도비 프리미어구입 안녕하세요 뚱냥이엄마에요 오늘의 아침 점심은 회사근처 혹커센터 이 근처서 가장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요. 야채는 1.5링깃, 판미스프 6링깃 그 동안 죽을 먹다가 이제 일반식을 먹기시작했어요. 1주일에 4킬로 빠짐ㅋ 디지털몰에 왔어용. Adobe Premiere Pro 2018를 구매했답니다.올해 목표 중 하나가 동영상 편집 기술을 익히는거에요. 당분간 정신건강을 위해 영어공부는 살포시 내려놓기로 했어요. 안 그러면 정신병 걸릴듯.....취미생활에나 전념해야지~ 가끔 근처서 발레복을 입은 학생들을 보는데, 발레협회가 있었군요!건물이 넘 오래되서 문 닫은줄 ㅎㅎ 퇴근 후,저녁 먹으러 미드벨리에왔어요. 새로생긴 치킨집인 듯 해요ㅋ 이름은 진짜 치킨.교촌이 말레이시아에서 대박나고 너도나도 치킨집을 여네요 ㅎㅎ.. 2019. 4. 26. 2019-03-24 【日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 -예쁜 찻집발견,태국 팟타이소스 테스팅, 뚱냥아빠 독일출장서 돌아옴 안녕하세요 뚱냥이엄마에요 예배 마치고 교회서 먹는 아침, 오늘은 세번째로 참석했어요. 개척된지 44년된 교회로 16살때부터 다녔다고 말씀하시는 중년분도 계셨어요.청년들은 그리 많지 않지만 저한테는 딱 좋아요. 하이비스거스와 삼냥이, 참 곱구나 집에 와서 청소 후, 배가 고파 냉장고 털었어요.하지만 야채와 면 뿐 ㅠ 오늘은 태국 라용에서 산 라이스누들 태국 태국 라용에서 사온 팟타이소스가 생각나서 바로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안을 개봉하면 팟타이 소스와 땅콩가루가 들었어요. 계란두부는 그냥 물에 삶았는데 비른내가 나서 영 못 먹겠네요 ㅠ 담부턴 된장국에 넣는걸로... 위에 땅콩가루가 마치 파마산같음 ㅎㅎ 완성:) 맛은 그냥 그랬어요 .이 소스 다시는 안 사는걸로 ㅋ 뚱냥아빠가 독일출장에서 돌아왔어요:) .. 2019. 4. 25. 이전 1 ··· 29 30 31 32 33 34 35 ··· 7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