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500 2020-01-28(화)쿠알라룸푸르 마스크 품절현상, 빅페이 신청 오랜만에 아침으로 나시레막을 먹었다. 후식은 맨드린 오렌지 동료가 알려준 Bigpay를 신청하고 있다. 본인인증이 필요하다는데, 목소리까지 기록하나보다. 숫자를 하나씩 읽는 영상까지 찍게한다. 씨부럴 8년 전이라며 페북 알람이 떴다. 아침부터 한국어 수업을 4탕 끝내고, 두둑한 일당을 챙겨 카페에 갔었다. 이 곳은 逗子(즈시) 에 있는 카펜데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다.즈시는 바다가 가까워 지리적 특성상 지진시 츠나미의 위험이 있고, 지대가 낮아 잠기는 곳도 있다. 하지만, 산도 있고 바다도 있는 즈시가 좋다. 점심은 태국음식.가파오와 솜땀 옛날옛적에 페북 한국어를 공부하는 커뮤니티에 가입을 했는데, 가끔 피식 웃음이 나올때가 있다. 일본어적인 한국어 표현이다. 일본어로 「흥분하다」의 원형은 興奮.. 2020. 4. 19. 2020-01-27(월) 백두산을 보다 오늘의 아침은 #꼬북칩 #시나몬맛. 맛있었다.담에 또 사와야지 출근길 늦게 출발했는데 차가 없어서 9시 전에 도착함. 회사 근처에 집을 하나 사서 출퇴근시간을 없앴으면 좋겠다. 평일 왕복하는 2시간을 아껴서 뭔가 다른 생산적인 걸 하고싶다. 꿈깨! , 현실은 월급쟁이 외노자 차이니즈뉴이어라 혹커센터가 다 문을 닫았다. 그래서 점심은 패마 냠냠냠 여유롭게 점심을 먹어보려니, 말레이 부부가 애들을 데리고 내 앞에서 덜썩 앉아버렸다.그 많은 레스토랑 두고 왜 여길 오는걸까... 왔다갔다하는 애들 덕에 얼른 먹고 나왔다는.... 오늘 간식은 맨드린 오렌지 오늘 애프터눈 티는 남편 독일 출장때 부탁한 차. 뭘 마실까 못 정해서 우선 4개 다 챙겨왔다. 너로 당첨 ㅋ 사실 이건 위장에 좋은차다. I89 열일하다가 .. 2020. 4. 19. 2020-01-26(일) 말레이시아 코리안타운에서 설날나기 남편이 맥모닝을 사왔다. 근데 나 어제 남은 훠궈 먹을건데? 뭐 둘다 먹지 뭨ㅋ 다이어트는 개뿔, 내 머리속의 지우개 훠궈를 재탕하고 있는데 거실에서 남편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나시레막을 샀는데, 삼발을 안 넣어줬단다. 랩하듯이 광동어로 쏟아낸다. 광동어 욕은 한국만큼 상스럽고 버라이어티하다. 훠궈 남편은 시어머니를 모시고 친척집에 가야한다며 집을나갔다.좀 일찍 얘기해주지!!! 급 일정을 변경했다. 집에서 한국어로 인터넷 예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는 요즘 건기가 시작되어 낮밤 가리지않고 덥다.시원한 라떼 한잔 먹어볼까하고 지난 신혼여행때 산 모카머신을 꺼냈다. 사실 아까워서 못 쓰고 있던건데 또 가서 사오면 되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 역시 이탈리아에서 사온 커피 때깔도 곱구나 우리집 인덕션은 작은건 .. 2020. 4. 18. 2020-01-25(토)말레이시아 새댁의 차이니즈 뉴이어 보내기 오늘의 캣글라스 치즈한테 급여하고,설날이니까 세뱃돈말고 츄르 줄게 계탔지? ㅋ 아침은 로띠사딘 남편한테 번쩍거리는 앙빠오 봉투가 있길래 뺏었다. 맥도날드에서 준거라고 함. 이케아에서 준건 너무 멋없어. (말레이시아에서는 차이니즈 뉴이어가 다가오면 가게에서 나눠준다.) 새뱃돈은 마음으로 드리는 거라지만,나는 정말 마음정도만 드릴 수는 없겠더라. 그건 내가 혈연관계로 맺어진 가족이 아니기 때문일거다. 남편은 형편껏 하라지만, 가족이 아니기에 남편보다 조금 더 무리를 했다. 체크에 청반바지를 입는단다. 무슨 중2때 입었을듯한 그 청바지, 당장 안 갈아입으면 같이 안 걷겠다고 함. 시부모님께 앙빠오 받았다 ㅋ 까까 사먹어야지 차이니즈 뉴이어 첫날이라 집근처 차이니즈 템플을 가려는 사람들로 붐비는 도로 설날때.. 2020. 4. 18. 이전 1 ··· 279 280 281 282 283 284 285 ··· 375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