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30 【日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그리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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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019-01-30 【日記】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일상-그리운 곳

by 뚱냥이엄마의 말레이시아 생활기 2019.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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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뚱냥이엄마에요.

<많기도 많다 ㅠㅠ>

감기때문에 클리닉에 다녀왔어요. 열만 안나면 좋은데, 열이 조금이라도 나면 다리가 풀려버려요 ㅠ이번주는 어디 안가고 쉬어야겠네요 ㅠ


<첫 다마칸 이용>

점심은 동료와 함께 Damakan에서 주문했어요.뚱냥이엄마는 Sweet&Sour치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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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칸에서는 첨 시켜먹는데, 포장이라던가 용기가 고급지고 깔끔하네요. 한번 먹고 버리기 아까울 정도에요.

순두부찌개 @오이소

저녁은 따뜻한 국물이 땡겨 오이소에 왔어요. 몸도 훅 더워지고 좋네요.역시 감기엔 국물이 최고!


8년 전, 즈시에서

며칠전 페이스북에 뜬 사진을 보고 추억에 잠겨버렸답니다. 뚱냥이엄마는 유학시절, 생활비+학비를 벌기 위해서 총 4곳에서 알바를 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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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일요일은 카나가와현 즈시 라는 곳에서 한국어를 가르쳤어요. Zushi 바닷가는 뚱냥이엄마 마음이 힘들때마다 가서 쉬던 곳이랍니다. 신문지 하나 깔고, 멍하니 바다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한결 나아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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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활이 힘들긴 했지만, 그곳이 그리운건 왤까요.. 아마도 제 20대를 다 바친 곳이라 그런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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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냥이엄마엿슴다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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